안홍준 · 프리즘

안녕하세요, 안홍준입니다

보는 순간 기억에 남는 인터랙티브 웹을 만드는 스튜디오, 지으리를 운영하고 있어요.

디자인부터 모션, 개발까지 한 사람이 끝까지 맡습니다. 만든 사람이 직접 운영·관리까지 한다는 게 흔한 외주와 가장 다른 점이에요.

I

지으리 — 우리가 하는 일

지으리는 브랜드의 첫인상이 되는 웹사이트를 만드는 인터랙티브 디지털 스튜디오예요. 전략·디자인·모션·개발을 한 흐름으로 풀어, 보는 순간 남는 경험을 짓습니다.

  1. 설계

    비즈니스 목표부터 짚어, 무엇을 보여주고 무엇을 덜어낼지 먼저 정합니다.

  2. 디자인·모션

    브랜드 톤에 맞는 비주얼과 인터랙션으로, 스크롤 한 번에 기억에 남게 만듭니다.

  3. 개발·운영

    직접 개발해 끝까지 다듬고, 출시 후 운영·관리까지 만든 사람이 책임집니다.

III

작업 방식

  1. 만드는 단계부터 운영 함정을 피해 설계합니다.

  2. 흔한 외주와 다릅니다. 만든 사람이 끝까지 책임집니다.

  3. 가격을 처음부터 공개합니다. 사장님이 가장 답답해하는 부분이라서.

IV

도구

실제 지으리를 만들고 운영하는 데 쓰는 것들이에요.

  • Next.js
  • TypeScript
  • Tailwind CSS
  • React Native
  • Supabase
  • Claude API
  • Vercel
V

연락

전화
010-3782-5418
이메일
hjan0405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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