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홍준 · 프리즘
안녕하세요, 안홍준입니다
보는 순간 기억에 남는 인터랙티브 웹을 만드는 스튜디오, 지으리를 운영하고 있어요.
디자인부터 모션, 개발까지 한 사람이 끝까지 맡습니다. 만든 사람이 직접 운영·관리까지 한다는 게 흔한 외주와 가장 다른 점이에요.
직접 만들어 운영 중
말로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만들어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들이에요.
작업 방식
만드는 단계부터 운영 함정을 피해 설계합니다.
흔한 외주와 다릅니다. 만든 사람이 끝까지 책임집니다.
가격을 처음부터 공개합니다. 사장님이 가장 답답해하는 부분이라서.
도구
실제 지으리를 만들고 운영하는 데 쓰는 것들이에요.
- Next.js
- TypeScript
- Tailwind CSS
- React Native
- Supabase
- Claude API
- Vercel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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